안성시 라선거구 이옥남 새누리당후보

인터뷰

본인을 소개 한다면?

 2009115일자로 한나라당 비례대표 차선책으로 있다가 안성시의회에 입문을 하면서 산업건설위원을 8개월 일을 했습니다. 그런 후 201062일 새누리당 김학용의원님께 공천을 받아 라선거구 지역주민들께서 저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안겨 주셨듯이 낮은 자세로 더욱더 최선을 다해 남은 임기동안 열심히 할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하게 되면 위기는 기회로 삼고 실패는 성공으로 삼듯, 어차피 해야 한다면 최선을 다 하자의 말과 함께 성실함과 책임감을 겸비한 안성의 여성 일꾼, 안성의 토박이 유아교육을 전공한 이옥남입니다.

 ‘모이면 시작하고, 같이하면 발전하고, 함께하면 성공한다라는 말과 함께 현장중심의 시의원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출마동기?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바다에 이르러 큰 배를 들어 올리듯 작은 힘의 위대함을 갖고 더욱더 우리 주민들을 위해 조금 더 일을 해보고 싶고 주변에서도 많은 지인 분들의 권유도 있었고, 힘없고 소외받는 분들을 위해서 일을 보람으로 하고 싶습니다. 서로 다름을 아름답게 여기고 기뻐할 줄 아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난 6.2지방선거때 공약된 것 중 못 이룬 것을 꼭 이뤄서 행복은 권리가 아니라 의무이다라는 말과 함께 쓰임 받는 그릇, 자주 쓰일 수 있는 그릇으로

 주민여러분들과 화끈하게 일을 하고 싶어서 다시 출마를 하게 됐습니다.

당선된 후 제일먼저 추진할 현안사업은?

 목적의식을 갖고 지역구의 현안사업을 추진하고 싶습니다.

불현-신장간(지방도325)도로건의 토지보상은 87%지급 됐는데 오랜 세월이 흘러도 추진되지 않아 재산권 피해 또는 규제를 받아 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 국회의원님, 도의원님과 함께 해결되도록 적극노력해보겠습니다.

 現 터미널로 인해 모든부분이 동부권에 발전이 가로막혀 있는 것을 적극추진해

안성시 전체의 흐름도를 수평적인 평행선으로 모두가 편안한 시가지가 됐으면 합니다. 계동-중리동간 도로확포장공사건은 총 공사비가 110억중 109천만원의 예산이 담겨져 있습니다. 꼭 관철될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시가스 문제도 있고, 장기 미집행된 도시계획도 풀어 주민들의 애환을 세심한 마음으로 삭막함을 감동을 드리는 시정으로 펼쳐나가겠습니다.

안성시민에게 한 말씀

 모든 일이 하루 아침에 이룰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숲을 가꾸기 위해 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안성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로 일에 임하겠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피부에 와닿는 생활속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좋은 안성, 찾아오고 싶어 하는

 안성으로 만들고자 노력하는 여성일꾼입니다.

저 이옥남, 지속적으로 관심을 주시고 도전정신을 갖고 우리 시민들께 든든한 지게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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