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용두지구 도시개발 사업 공동주택 용지공급

면적 6만 3천여㎡ 1천 300여 세대 예정

용지공급가격 727억여원 3.3㎡당 380만 원

3월17일까지 접수

 안성시는 ‘안성 공도 용두지구 도시개발 사업’ 의 공동주택용지 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용지 면적은 6만 3천 237㎡로 공급예정 세대수는 1천 236세대(전용면적 60㎡이하 308세대, 60㎡초과~85㎡이하 928세대)분이며, 용지 공급가격은 727억 2천 255만 원으로 3.3㎡당 380만 원이다.

 이는 최근 LH공사가 택지분양을 완료한 아양지구내 공동주택 용지 B-3-2블록의 분양가(393만 원/3.3㎡)와 평택 소사벌지구 B6블럭(484만 원/3.3㎡)의 공급가 보다 저렴한 금액이다.

 공도 용두지구는 안성시의 진입부로 경부고속도로 안성IC, 국도 38호선 등 광역교통망이 인접해 있고 공도 초등학교, 공도 택지 지구와 최근 준공된 공도 시외버스 정류장,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이 접해 있는 등 최상의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공급일정은 3월 16일부터 17일 2일간 신청접수를 받고 3월 18일 추첨할 예정으로 한국자산 관리공사의 전자 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입찰이 이루어 진다.

 공동주택용지 공급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도시개발과 공영개발팀(678-2954)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