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찬 희망로타리클럽 총무

봉사최고 참된 지도자

 사업과 직업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며, 개인생활과 사회활동에서 봉사의 이상을 묵묵히 실천해 모든 사업 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헌신하고 있는 안성희망로타리클럽 송미찬 총무는 참된 봉사인이다.

 젊은 나이지만 친화력이 남다르고, 성격이 반듯해 클럽 회원 간 항상 돈돈한 우의를 도모할 뿐아니라 윗사람에 대한 경로효친 사상이 뛰어나 선배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후배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송미찬 총무는 근면, 진실, 성실의 표본상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일러주고 있다.

 안성지역에서 9번째 남성 클럽으로 탄생한 늦깎이 희망로타리클럽 초대 총무에 이어 그의 역량을 인정받은 2대 총무로 선임된 송미찬 총무는 회원 간 우정을 더하게 하면서 모두에게 유익한 클 럽, 봉사 최고 클럽을 만들기 위해 한 가족과 같은 분위기 조성과 수시로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해하며 상호 간 긴밀한 유대로 사회에 봉사하는 정신적 무장을 갖추도록 하고있다.

 특히 초아의 봉사 실천으로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고, 나아가 직업의 품위를 높여 봉사에서 행복을 찾는봉사인이 되기위해 솔선수범을 통해 희망 가득한 모범클럽이 되도록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송미찬 총무는 깔끔한 업무처리와 미래지향적 사고, 인간적 냄새가 풀풀나는 훌륭한 인품의봉사인이 아닐 수 없다.


지역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