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발전 참된지도자

신기영서운농협조합장

 농촌경제 장기 침체와 금리 한 자릿수 인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위해 교육지원 사업과 안정적인 영농자재 공급, 쌀과 지역특산품인 포도·배 등 농산물 유통 판매를 위한 경제사업, 농업 영농자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금융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이며, 효율적으로 수행해 농민의꿈인 복지 농촌건설과 지역 경제활성화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최선을 다하 고 있는 서운농협 신기영 조합장은 참된 지도자이다.

 신 조합장의 걱정은 끝없이 매일 반복된다. 비가 많이 내려도, 가뭄이 들어도 농작물에 피해가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대책 마련을 위해 특유의 부지런함으로 동분서주하기 일쑤이다. 특히 거봉포도 최대 생산지며, 새롭게 면적을 넓혀가는 배 생산 농가들이 올해 초 냉해로 정상 생육에 지장을 받을 때, 일기 불순으로 배 꽃 수정이 제대로 안되고 있을 때, 수십년 자식처럼 정성들여 가꾸어 온 배나무가 화상병으로 뿌리채 뽑힐때 이루헤아 릴 수 없는 안타까움과 고통 속에서는 신속한 기술지도와 영농자재 신속한 지원을 통해 포도와 배 등을 지역특산 품으로 육성해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공헌을 하고 있는 신기영 조합장이야말로 지역과 농촌발전의 훌륭한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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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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