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발전 참된지도자

신기영서운농협조합장

 농촌경제 장기 침체와 금리 한 자릿수 인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위해 교육지원 사업과 안정적인 영농자재 공급, 쌀과 지역특산품인 포도·배 등 농산물 유통 판매를 위한 경제사업, 농업 영농자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금융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이며, 효율적으로 수행해 농민의꿈인 복지 농촌건설과 지역 경제활성화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최선을 다하 고 있는 서운농협 신기영 조합장은 참된 지도자이다.

 신 조합장의 걱정은 끝없이 매일 반복된다. 비가 많이 내려도, 가뭄이 들어도 농작물에 피해가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대책 마련을 위해 특유의 부지런함으로 동분서주하기 일쑤이다. 특히 거봉포도 최대 생산지며, 새롭게 면적을 넓혀가는 배 생산 농가들이 올해 초 냉해로 정상 생육에 지장을 받을 때, 일기 불순으로 배 꽃 수정이 제대로 안되고 있을 때, 수십년 자식처럼 정성들여 가꾸어 온 배나무가 화상병으로 뿌리채 뽑힐때 이루헤아 릴 수 없는 안타까움과 고통 속에서는 신속한 기술지도와 영농자재 신속한 지원을 통해 포도와 배 등을 지역특산 품으로 육성해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공헌을 하고 있는 신기영 조합장이야말로 지역과 농촌발전의 훌륭한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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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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