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경영 개선 실천 기록장 배부

경영기록을 통한 새해영농 설계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7년 농가 경영 개선 실천 기록장 500부를 제작하여 선착순 배부중이다. 농가 경영 개선 실천 기록장은 2017년도 1년간의 영농 상황 기록이 가능하며, 농업인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여 경영계획서, 경영 개선 실천 기록, 월별 농가소득 계산표, 영농 자재 구입 상황, 주요 작목별 농업소득 변동 상황 등을 기록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영농 활동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기록 할 수 있어, 소득 향상등 농가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강소농(强小農)으로 등록된 농업인 외에 강소농으로 등록을 희망하는 농업인도 받아 볼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과(031-678-3101~3)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