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출산준비 교실 운영

예비 엄마 아빠를 “주말 출산준비 교실”에 초대합니다

 안성시보건소는 이번 주말인 429일 주중 교육에 참여할 수 없는 직장맘아빠를 위한 주말 프로그램으로 부부가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주말 출산준비 교실을 안성시보건소4층 다목적실에서 오전 10시부터 낮 12까지 2시간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보건소는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출산준비 교실운영하고 있다.

 출산준비교실은 임산부들에게 임신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임신에 따른 신체적 변화와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내용은 원활한 출산을 위한 라마즈 호흡법 산모 마사지 신생아 목욕 모유수유방법 임박한 출산에 대처하기위한 방법과 출산 후 아기 돌보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출산준비교실은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16:00~18:00)보건소에서, 첫째 셋째주 목요일(16:00~18:00)은 공도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격주로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출산, 모유수유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임산부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출산준비교실을 통하여 출산 및 출산장려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