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평생학습관

내년 평생교육 수강생 모집

 안성시 평생학습관이 내년도 제1기 평생학습관 수강생 11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8일 개강해 427일까지 4개월 운영되는 이번 1기는 미용, 바리스타, 포크기타 등 57개 강좌를 개설, 운영되는데 수강료는 과목당 정규과정(4개월) 48,000원이며, 결제는 신용카드로만 가능하다.

  20181기 수강생 선발방법은 선착순이며, 1214일 우선접수를 시작으로 인터넷 접수, 방문접수로 이루어진다. 19세 이상의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과목 및 과목별 접수일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edu.anseong.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내년도 2기 부터는 안성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모집 방법이 달라 지며 선발방법은 추첨제, 접수방법은 우선접수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또한 휴대폰으로 인터넷접수 및 결제 시스템 개선으로 이용이 편리해질 계획인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평생학습관(678-227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