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신년 휘호> 攜手同行(휴수동행)

우리 서로 손을 잡고 함께 갑시다

攜手同行(휴수동행)

 ‘우리 서로 손을 잡고 함께 가자는 뜻입니다중국시경(詩經)에 나오는 한 구절로써 너무나 흔한 글귀지만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교훈적인 성어가 아닐까요?

 우리는 이 혼란스러운 사회적 갈등으로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도 않고 믿지도 못하는 시절을 보내고 있다고 봅니다.

 戊戌年 새해에는 직장, 가정에서 해묵은 갈등은 벗어버리고 동행자로서 함께 서로 손을 맞잡고 힘을 모으면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성시민 모든 가정에 아름답고 행복한 동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芝山李光洙(지산이광수)

안성시 비룡로 26 쌍룡상가 2224

지산서예연구실

핸드폰 010-7598-1990

주요경력

()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

대한민국서예대전초대작가 운영심사위원

경기도서예대전 운영심사위원외 심사100여회

북경세계서예비엔날레전

2017년오늘의한국서예초대전(예술의전당)

안성시문화상수상(예술부문)

()한국서예협회경기도지회장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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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이 “안성의 성장 엔진에 강력한 실행력을 더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의장은 12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이웃의 삶을 실천으로 바꾸는 일”이라며, “안성을 수도권 변방이 아닌 중부권 핵심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신 전 의장은 “이번 출마의 핵심 키워드로 ‘책임’과 ‘실천’을 꼽았다. 그는 “말의 성찬으로 끝나는 정치가 아니라, 약속한 비전을 반드시 성과로 입증하는 책임 정치를 실천 하겠다”면서 특히 자신을 “도면을 읽을 줄 알고 현장을 아는 실무 전문가”로 정의하며, 복잡한 행정 절차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8년간 시의회에서 예산과 조례를 다루며 시정 전반을 꿰뚫어 본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안성의 정체된 엔진을 다시 깨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안성을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5대 비전’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광역교통혁명(GTX-A 안성 연장 및 철도망 조기 착공, 38국도 우회도로 건설추진)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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