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도서관 토요일에도 운영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장남감 대여 통해 부모 경제적 부담 경감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란)은 장난감 대여와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희망드림 장난감도서관을 2월부터 토요일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희망드림 장난감도서관 사업은 2013년도부터 안성시 지원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 부모·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놀이공간 제공과 장난감 대여를 통한 아동성장 발달 및 경제적 부담 경감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평일에만 문을 열던 장난감도서관을 2월부터 일하는 부모들을 위해 토요일까지 확대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이용방법은 만 5세 이하의 영·유아 및 부모가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시 장난감대여 및 놀이터 이용뿐만 아니라 공동육아를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도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이종란 관장은 평일 장난감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워킹맘·워킹대디들의 편의를 위하여 운영시간을 확대하게 된 만큼 많은 일하는 부모들이 희망드림 장난감도서관에서 행복이 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www.acwc.or.kr)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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