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치아건강 체험교실’ 나들이

 안성시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83일부터

24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치아건강 체험교실을 운영 할

계획이.

 최근 식생활문화가 바뀌면서 인스턴트식품 섭취 및 설탕 소비량 증가로 구강질환이 늘고 있어 어린이 치아관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특히 어릴 적 습관이 평생치아건강을 좌우하므로 생활습관이 형성되기 전인 유아·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질 습관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가족 치아건강 체험교실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강보건교육 위상차현미경을 이용한 구강미생물 관찰하기 치면착색제를 사용하여 양치 전·후 상태 비교하는 이 닦기 체험 양치 후 큐스켄을 이용한 구강상태 직접 확인 구강검진 달걀불소체험 불소겔도포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치아건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치아건강 체험교실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과 구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구강건강에 대한 의식을 변화시켜 치아우식증 및 치주질환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문의 안성시보건소 구강보건실 678- 5764)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