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장애인복지관

내년 상반기 이용자 모집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내년 12일부터 630일까지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 오는 1217일부터 프로그램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 프로그램으로는 체력단련, 원예교실, 정보화교실, 한글교실, 영어교실, 서예교실, 요가, 생활공예, 노래교실, 댄스교실, 난타교실, 미술교실 등 진행 될 예정이다.

 이용 대상자는 안성시 지역 장애인 및 장애인의 가족이며 프로그램 신청방법은 복지관 내방상담 후 구비서류(복지카드, 해당자에 한해 수급자증명서 및 국가유공자증)와 소정 양식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내년 12일부터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장애초등학생 방학프로그램, 방과 후 교실, 청소년 방과 후 난타교실, 자조모임, 볼링 스포츠단, 문화탐방, 영화 산책은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과 상관없이 별도 모집 및 진행할 계획이며 물리운동재활, 직업적응훈련은 대기 접수가 가능하다.

 안성시는 장애인복지관을 통하여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장애인에게 재활, 교육, 문화, 여가, 가족지원, 권익옹호, 역량강화 등의 다양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관운영팀 678-5875)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