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푸드 농업회사법인(주) 사회공헌 활동 전개

안성시새마을회에 송화버섯 200kg 기부

 농업회사 법인(주)(대표 노현준)이 어려운 이웃돕기에 큰 공적을 갖고 있는 안성시새마을회에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송화버섯을 기탁해 찬사를 받고 있다.

 에스엠푸드(주)에서 지난 28일 안성시새마을회 김진원 회장, 새마을지

도자협의회 김종인 회장, 안성시새마을부녀회 전선숙 회장을 비롯해 읍면동 회장, 농업회사법인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화버섯 200kg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관내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에스엠푸드 농업회사법인(주) 노현준 대표가 직접 정성들여 재배한 송화버섯을 기증, 이웃사랑 실천 운동에 동참했다.

 김진원 회장은 송화버섯을 기부해 준 에스엠푸드 농업회사법인(주) 노현준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에게 감사함을 표명한 뒤 “앞으로 더욱 공동체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에스엠푸드 농업회사법인(주)은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더불어사는 세상 만들기의 모범기업으로 면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LNG발전소 건설계획 철회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
“안성은 전력 공급지가 아니다” 안성시의회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안성지역 관통 건설 계획과 관련, 발 빠르게 지난 3월 18일 제230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공식 철회 요구 결의에 이어 안정열 의장의 반대를 위한 삭발식 단행과 송전선로 건설 반대 리본패용 등 한전의 일방적 추진에 맞서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졸속 환경영향평가 무효와 LNG발전소 건설계획 철회 촉구에 나서는 증 반대 투쟁의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안성시의회는 시민의 건강과 지역 환경을 위협하는 용인 죽능리 LNG열병합발전소 건설계획에 강력히 반대하며, 해당 사업의 부당성과 환경영향평가 절차의 문제점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4일 오후 시청 별관 앞에서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정열 의장을 비롯해 전·현직 의원, 보개면 석우 마을 김재홍 이장, 박성순 청년회장 등이 참석, 주민 동의 없는 졸속 환경영향평가 무효와 LNG발전소 즉각 중단을 외쳤다. 시의회는 성명서에서 “SK이노베이션과 중부발전이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용인 SK 부지 내에 1.05GW 규모의 LNG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반경 10㎞라는 가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