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해 교육장, 교육 현장 방문

소통 강화와 현장의 요구 파악 맞춤형 지원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상해)은 27일, 신임교육장 학교 현장 방문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장 현장 방문은 대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안성 공․사립 유치원, 초․중등, 특수, 각종 학교 70개교를 모두 방문할 예정이다.

 심 교육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대덕초에서 이루어진 농업인 자녀 학습꾸러미 전달식에 참여하여 농촌 지역 교육 환경 향상을 통한 학력 증진을 독려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진 정담회에서 대덕초등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교감, 행정실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학교의 주요 현안 및 지원사항을 파악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장 현장 방문에는 담임 장학사와 교육과․행정과 팀장이 동행하여 교육과정 및 학교 시설 지원 요청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

 심상해 교육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학교의 주요과제를 파악하고,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현장 지원을 통해 안성맞춤 행복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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