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행복대동제 개최

이원희 총장 “다양한 교육과 문화행사 통해 5060에게 새로운 경험 제공”
김보라 시장 “베이비부머 세대가 이룬 성과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와 안성시가 함께 하는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행복 대동제가 지난 14일 안성캠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원희 총장,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 도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베이비부머세대의 교육, 상담, 일자리, 커뮤니티 활동 등 은퇴 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과정으로, 행복 대동제는 이번 과정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 베이비부머세대가 이룬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이다. 앞으로도 베이비부머세대가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원희 총장은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다양한 교육과 문화행사를 통해 5060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