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평생교육 혁신을 향해’ 힘찬 날개짓

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MOU 체결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학장 이해춘)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직업교육 및 평생교육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8일 오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열려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직업교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 △경기도 RISE 사업 협업 체계 구축, △산학 협력 프로젝트 공동 추진, △지역 사회와 연계한 교육 사업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구축하며 직업교육의 실효성과 평생교육의 유연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해춘 학장은 “급변하는 산업 구조 속에서 직업교육과 평생교육은 개인과 지역 사회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함께 창의적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신산업 융복합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도체융합캠퍼스는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반도체 특성화대학으로 △반도체설계과, △반도체공정장비과, △반도체테스트과, △반도체장비개발과, △반도체전기과, △반도체장비소프트웨어과, △반도체측정과, △영상그래픽과 총 8개 학과에서 2025학년도 2년제학위과정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