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케이테크(주), 사랑의 온기로 지역사회 품다

신생보육원에 1천만 원 상당 물품과 후원금 전달

 케이케이테크(주)(대표이사 김경하)가 지난 16일, 아동양육시설 신생보육원에 1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및 아동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케이케이테크(주)의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따뜻한 연말을 맞아 보호 아동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노후된 현관과 식당의 바닥재 개보수를 위해 특별히 공사 대금 500만원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실천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동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의류, 학용품, 위생용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시설 내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후원 물품은 아이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케이케이테크(주) 김경하 대표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이 되었으며, 참석한 임직원들은 “기업의 한 구성원으로서 사회의 일원이 될 아이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케이케이테크(주)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지원 위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기 위해 아동복지, 교육, 환경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약속한 뒤 “특히 미래세대인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것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생보육원 관계자는 “케이케이테크(주)의 진심 어린 후원은 시설 아동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되고 있다”며 “2022년부터 매년 신생보육원 아이들에게 보내준 관심과 후의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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