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유권자연맹 안성지부 ‘메니페스토 우수의원 시상’

최호섭·이관실 시의원 ‘활발한 의정활동 공로, 우수의원상’ 수상 영예
박근미 지회장 “우수의원상에 빛나는 두 의원에게 더 큰 지역사회 헌신” 주문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안성지부 주최 ‘2025 메니페스토 우수의원’ 시상식이 15일 오후 7시부터 서안성웨딩컨벤션에서 열렸다.

 송년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유영일 더불어민주당안성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 박명수·황세주 도의원, 정천식 시의회부의장, 최호섭 운영위원장, 최승혁·이관실 시의원, 한창섭 한길대표, 유재용 공도체육회장, 김진원 안성시체육회부회장, 이용성 안성시퍼스트청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한상혁 동안성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 많은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근미 회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강령복창, 지부활동 영상 시청 등 순으로 진행됐다.

 박근미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국유권자연맹은 1969년 창립된 비영리사단법인체로 그동안 여성유권자들의 정치 참여 확대를 중심으로 하는 시민사회 단체로 그동안 민주주의 확립과 성평등 사회 실현에 힘써왔다”고 단체활동을 소개한 뒤 “오늘 메니페스토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최호섭·이관실 의원은 공약실천과 지역현안 해결에 큰 성과를 창출했고, 시민중심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행복을 위한 공공이익 실현에 큰 공적이 있는 모범 시의원이다”소개한 뒤 “두 분 의원들께서는 앞으로 더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크게 헌신할 것”을 주문했다.

 안정열 의장은 축사를 통해 “유권자연맹은 여성유권자들의 정치 참여로 정치적 대표성과 사회적 영향이 큰 단체로 알고있다”면서 “오늘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상을 받는 두 의원은 여성유권자들이 주는 값진 상을 받은것이다”축하한 뒤 “수상의 기쁨 못지 않게 더 큰 책임감을 갖고 더 한층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보다앞서 모범회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 영예의 수상자는 △시장상: 박향미 민혜숙 △경기도의장상: 박근미 박향미 △국회의원상: 강유나 위남이 △시의회의장상: 이규숙 오순영 △소방서장상: 이현영 △상공회의소 회장상: 이춘선 박미옥 사무국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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