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 경영학전공 학생들 높은 역량 빛나

‘대학생 관리회계 사례발표 경진대회’ 본상 수상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 경영학전공 학생들이 한국관리회계학회에서 주최한‘2025년 제12회 대학생 관리회계 사례발표 경진대회’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실제 기업의 관리회계 이슈를 찾아 분석하고, 발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관리회계학회가 매년 주최하는 공모전이다.

 경영학전공‘무재해환경’팀(신창재, 임지수, 양수빈, 김수현, 신서윤)은 중대산업재해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ESG 사회(S) 등급과 중대산업재해 발생 간 상호관련성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학부생 수준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품질원가 모델을 활용한 건설사 사례 분석을 통계적으로 접근하여 ESG 정보 공시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해결 방안 제시 등 심도 있는 분석을 수행한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법경영학부 박성종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학습동아리를 자체적으로 구성, 선후배간 교류 및 학술 연구를 자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로젝트 기반 강의 및 동아리를 확대해 창의적인 방식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미션·비전 선포식’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이 지난 5일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개년(2026년~2030년)의 새로운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는 ‘미션·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향후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향한 새로운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덕수 관장은 새로운 미션을 발표하며, 이번 선포식이 복지관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성장, 존중, 연대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5개년 계획을 공유하며 전 직원이 함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오늘 미션·비전 선포식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한길복지재단 또한 장애인의 삶 속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