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 경영학전공 학생들 높은 역량 빛나

‘대학생 관리회계 사례발표 경진대회’ 본상 수상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 경영학전공 학생들이 한국관리회계학회에서 주최한‘2025년 제12회 대학생 관리회계 사례발표 경진대회’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실제 기업의 관리회계 이슈를 찾아 분석하고, 발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관리회계학회가 매년 주최하는 공모전이다.

 경영학전공‘무재해환경’팀(신창재, 임지수, 양수빈, 김수현, 신서윤)은 중대산업재해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ESG 사회(S) 등급과 중대산업재해 발생 간 상호관련성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학부생 수준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품질원가 모델을 활용한 건설사 사례 분석을 통계적으로 접근하여 ESG 정보 공시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해결 방안 제시 등 심도 있는 분석을 수행한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법경영학부 박성종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학습동아리를 자체적으로 구성, 선후배간 교류 및 학술 연구를 자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로젝트 기반 강의 및 동아리를 확대해 창의적인 방식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