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순 안성3·1운동선양회장

큰 덕목 참 지도자

 애국독립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독립 아니면 죽음’을 달라며 싸우다가 순국한 선열들의 고귀한 업적을 청사에 기리 빛내기 위해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는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정운순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정 회장은 일찌기 청소년 시절, 농업근대화의 꿈을 갖고 4H회에 가입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실천해 복지농촌건설에 매진했으며 한국4H연맹 경기도부회장과 한국농업경영인회 안성시협의회 초대회장, 그리고 전국농업기술자협의회 경기도회장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시민적 평가를 받고 있다.

 안성시의회 의장으로 열린의회 바른의원상 구현을 통해 시민복지증진과 지역개발에 탁월한 추진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서안성라이온스클럽을 창설하고 초대회장으로 또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제6지역 부총재로 봉사의 이상을 실천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렇게 농업발전과 살기좋은 복지 안성건설에 묵묵히 매진해온 그 의지와 정신은 사익에만 전념하는 사람들에게 경종이 되고 있다.

 자신보다 안성을 위해 헌신한 드높은 리더십과 좋은 세상을 만들려는 마인드를 안성발전에 활용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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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이 “안성의 성장 엔진에 강력한 실행력을 더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의장은 12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이웃의 삶을 실천으로 바꾸는 일”이라며, “안성을 수도권 변방이 아닌 중부권 핵심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신 전 의장은 “이번 출마의 핵심 키워드로 ‘책임’과 ‘실천’을 꼽았다. 그는 “말의 성찬으로 끝나는 정치가 아니라, 약속한 비전을 반드시 성과로 입증하는 책임 정치를 실천 하겠다”면서 특히 자신을 “도면을 읽을 줄 알고 현장을 아는 실무 전문가”로 정의하며, 복잡한 행정 절차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8년간 시의회에서 예산과 조례를 다루며 시정 전반을 꿰뚫어 본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안성의 정체된 엔진을 다시 깨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안성을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5대 비전’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광역교통혁명(GTX-A 안성 연장 및 철도망 조기 착공, 38국도 우회도로 건설추진)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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