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재난 ‘골든타임’ 우리가 지킨다

방재재난 담당자 연수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은 지난 27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 방재재난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학교재난 대응에 대한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재재난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청이 준비한 ‘학교재난 실무활동 매뉴얼’ 의 주된 내용은 자연재해나 화재 등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방재재난 담당자 등 학교구성원의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한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 신속한 재난 상황보고 체계구축, 학교시설의 위험 요소 점검 등 안전점검 운영의 내실화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정용호 경영지원과장은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재재난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학교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학교 안전을 담당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 큼 학교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 을 당부했다.

 연수에 참가 한 만정중 이상석 실장은 “이번 연수로 인해 학교안전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하게 되었다” 면서 “학교 모든 구상원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