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교통안전 엄마손 캠페인’

안성경찰서 스쿨존 안전 적극도모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신학기를 맞아 지난 25일 안성시아양동에 있는 내혜홀초교 새내기 1학년 학생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앞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노란색 ‘엄마손’ 피켓을 들고 횡단실습을 하는 등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아동 안전구현에 큰 역할을 했다.

 이날 경비교통과 유병일 과장을 비롯해 지방청 교기대 신속대응팀 9명의 경찰관을 포함한 안성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찰관 22명, 모범운전자회 12여 명, 녹색어머니회 20여 명 등 총 경찰관 50명, 교사 및 학생 250여 명이 참석해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학교 앞 실제 횡단보도를 바르게 건너는 체험교육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는 스쿨존에서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모습을 대중에게 노출시킴으로서 사고의 위험성과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도민참여교통 All Safe- Up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다.

 내혜홀초교 장성자 교장은 “내혜홀초교가 시내권에 위치해 있어 아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데 경찰서에서 이렇게 직접 나와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육을 실시해주어 너무 감사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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