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의 안전한 시설관리를 책임지다

찾아가는 재난안전 시설관리 실무과정 직무연수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지방공무원 100여명을 대상 으로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찾아가는 재난안전 시설관리 실무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이 직무교육을 통해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부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이 직접  연계하여 원스톱 통합 연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실생활에 쓰이는 지압법 등  건강관련 교양과목과 △생활 안전 교육,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이해, △한눈에 알아보는 시설물 안전 점검 요령 등 재난 안전 예방에 중점을 둔 직무강의로 진행된다. 
 율곡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재난예방 및 사례중심 위주로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교육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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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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