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보수 및 채권관리의 이해 직무연수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교육행정직 8급 이하 110여 명을 대상으로 <보수 및 채권관리의 이해 직무연수 2기>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보수업무 담당자의 전문지식과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지난 4월에 실시한 1기 연수보다 프로그램을 알차게 진행했다.
 특히 연수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민연금공단과 근로복지공단 강사들의 ‘4대 보험 정산업무’와 ‘공무원 연금’ 강의는 보수담당자의 직무능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기 연수에 호응이 좋았던 「머그컵 및 아로마 핸드워시 만들기」는 체험 인원수를 늘려 더 많은 연수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연수원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 예방을 위하여 강의실에 손세정제를 배치하였으며, 연수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를 제공하고,  연수 시작 전에 메르스 예방교육도 실시했다.
 경기도율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앞으로도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직무연수를 개설하여 현장의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