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소통으로 수업문화 바꾼다

‘찾아가는 창의적 수업 나눔회’연중 220회 실시

학생 주도의 창의적 수업 활성화 목적으로 초등 교사 중심 전개
주요 내용은 협력, 토의․토론, 프로젝트 수업공개, 공동수업안 작성 실습 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찾아가는 창의적 수업방안과 수업성찰 ‧ 나눔 협의회」를 연중 220회 실시한다.
이번 수업 나눔 협의회는 교실 개방과 사례 공유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창의적 수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초등 교사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별 4~15회, 총 220회를 실시하게 된다.
6월에는 포천 일동초를 비롯한 10개교에서 수업 나눔이 이루어졌으며, 7월은 동두천 양주 덕계초를 비롯한 10개교에서 진행된다. 연간 일정은 경기도교육청(www.goe.go.kr) 교육과정정책과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25개 교육지원청 핵심요원 68명을 선정하여 지난 5월 7일 남부권역, 5월 14일 북부권역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핵심요원들은 각 교육지원청 배움중심수업 요원들과 수업 나눔 협의회를 함께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번 수업 나눔 협의회 주요 내용은 ‘협력수업’, ‘토의‧토론 수업’, ‘프로젝트 수업’공개와 동학년 또는 동교과 공동수업안 작성 실습 등이며, 서로의 수업을 공유하기 위해 수업사례와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경기도교육청 한구용 교육과정정책과장은“이번 수업 나눔 협의회가 학교 현장에서 학생 주도의 수업 개선으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공감과 소통으로 수업문화의 변화를 실현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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