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혁신유치원 행복한 유아 위해 머리 맞대...

24~25일 경기 혁신유치원 교원 워크숍 개최

경기혁신유아교육 교육공동체와 다함께 손잡고 나아가자
유치원 다움의 회복과제를 통해 유아교육의 본질로 돌아가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7월24일부터 25일까지 용인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경기혁신유아교육 다함께 손잡고’라는 주제로 경기혁신유치원 발전 방안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경기도 10개 혁신유치원 100여명 교원과 혁신공감유치원 교원 및 전문직 약 13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이수광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부장의 「학교(유치원) 다움의 회복과제」, 박영택 교수의 「근현대 미술의 이해와 감상」, 인재경영연구소 김병철 소장의 「행복한 유치원 공동체를 위한 리더십 강화」등의 강의와 함께 혁신유치원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수광 연구부장은 「학교(유치원) 다움의 회복과제」의 강의를 통해 미래사회의 변화와 배움, 관계, 나눔, 즐거운 학교로의 원형 찾기가 유치원부터 시작되어야 하며, 교육의 본질로 돌아가는 혁신유치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저녁 시간 토론에서는 원장, 원감, 교사의 혁신유치원 발전 방안 및향후 혁신유치원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솔하게 토의하는 시간으로 혁신유치원에 대한 자부심과 소명감을 갖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관계자는 “혁신유치원은 경기혁신교육의 기본철학을 같이하고 있다”며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한 유아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손잡고 경기혁신유치원의 새로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