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만큼 뜨거운, 학교혁신 토요연수 참여 열기

경기 혁신교육 리더를 양성하는 토요연수 운영

경기혁신교육 정책 리더를 위한 토요 연수 과정 운영
도교육청 중심에서 지역이 중심이 된 학교혁신 지원
이론과 실행학습이 조화된 연수프로그램 운영
학교혁신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단계적 연수 프로그램 개발 예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지난 5월 30일(토)부터 7월 25일(토)까지 매주 토요일을 이용하여 ‘경기도 혁신교육 정책 리더’를 위한 토요 연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연수는 최근 혁신학교 및 혁신공감학교의 학교혁신 지원 전문 인력의 필요성에 따라 ‘학교컨설턴트 양성과정, 학교역량개발 리더과정, 학교혁신 전문요원 양성과정’으로 초․중․고 교장, 교감 및 장학사, 교사 등 159명이 이 연수에 참여하고 있다.
 연수를 이수한 연수생은 학교 및 교육지원청에서 요구하는 ‘학교혁신을 위한 연수 지원, 혁신학교 및 혁신공감학교 컨설팅, 혁신학교 평가, 학교 역량 개발, 학교 조직문화 진단’등을 지원하여 그동안 도교육청 중심의 학교혁신 지원 축을 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된 지원체계로 전환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연수 시간은 매주 8시간씩 총 32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기교육 기본 정책 이해와 학교혁신 지원을 위해 필요한 혁신학교의 총체적 이해를 위한 이론과 현장 적용을 실현할 수 있는 실행학습이 조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평택 덕동초의 한 선생님은“학교혁신은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민주적 공동체를 통해 실현될 수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중심이 되어 수업, 교실, 학교문화를 함께 변화시키는 좋은 연수가 되었다”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경기도교육청 학교정책과는 “경기혁신교육 정책 리더들이 학교혁신에 대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단계적 학교혁신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