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과학의 만남,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남양주 사(史)과(科)나무숲 꿈의학교’ 개교

학생들에게 역사와 과학의 융합교육 기회 제공
과학과 역사 콘텐츠를 활용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젝트 진행
학생중심으로 ‘남양주 사과나무숲 꿈의학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은 ‘남양주 사과나무숲 꿈의학교’가 8월 15일(토) 오후 1시에 남양주 우석헌자연사박물관에서 개교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양주 사(史)과(科)나무숲 꿈의학교’는 역사(史)와 과학(科)을 중심으로 한 학제간 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통찰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꿈의학교에 참여하는 약 40여명의 남양주시 초·중·고등학생은 또래 및 선후배간의 소통과 협동을 통해 리더십과 사회성을 함양하고, 과학과 역사 콘텐츠를 활용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젝트를 통해 자아탐색과 자기 발견의  기회를 갖는다. 
 사과나무숲 꿈의학교장은 “미래 사회 과학적 창의력과 통찰력, 인문학적‧비판적 사고를 함께 갖춘 인재가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꿈의학교를 통해 학생은 자신만의 ‘사․과(史․科)열매’를 키워가고 지역 교육공동체에서는 ‘꿈의 학교’라는 사과나무를 키워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8월 13일까지 47곳의 꿈의학교가 개교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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