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 활용 과학적 영농 실현위해 두 손 잡아

한경대학교, (사)ICT 융·복합 낙농협회 4일 교류협정 체결

 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와 (사)ICT 융·복합 낙농협회(회장 최문숙)는 지난 4일 한경대학교에서 낙농산업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영농을 실현하여 한국 낙농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양 기관은 ICT 융·복합 낙농모델을 개발하고 낙농후계자 양성을 위한 교육 등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협약 체결로 농업과 과학 분야에 대한 한경대학교의 우수한 인·물적 인프라와 낙농 실무 현장의 노하우가 접목되어 향후 낙농 산업 종사자들의 기술력 향상 및 낙농 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