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공감으로 채워가는”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 도모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권)은 8월 13일(목) 관내 각급학교 교무 및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교육공무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직원안성수덕원에서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의 전문성 신장 및 교육공무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교사행정업무가 지원되어 교사가 수업과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오전 10시부터 ‘행복한 직장생활’ 특강으로 시작된 연수는 분야별로 분반하여 교무는 교무학사, 방과후교육 및 혁신교육, 행정은 수입, 예산 및 지출영역으로 직무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교육공무직원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분임토의’로 마무리 되었다. 특히, 분임토의 및 발표는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정진권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이 행정전문가로서 업무의 효율성개선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기에 교사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다.” 며, “경기교육의 교육공동체로서 전문적 역량강화와 더불어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무직원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바란다.” 고 당부하였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