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가압식 소화기 얼른 교체하세요!

안성소방서, 노후 소화기 폭발사고 예방위해 최선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일부 대상물에 설치된 노후된 가압식 소화기의 폭발 위험성을 알려 조기에 교체될 수 있도록 독려한다고 전했다. 1990년대 생산이 중단된 가압식 소화기는 압력 게이지가 없어 소화기 상태를 일반인이 육안으로 확인하기가 곤란하고 노후가 진행된 상태에서 사용 시 내부의 급격한 압력상승으로 폭발 위험성이 있는 소화기이다.

 지난 2011년 충북 청원군 고물상에서 가압식 분말소화기를 분해하던 직원이 소화기 폭발로 인해 사망하고, 2013년도에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장에서 일하던 직원이 화재진압을 위해 소화기를 사용하다 폭발로 사망하는 등 그 위험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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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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