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사계절썰매장 눈썰매 개장 연기

따뜻한 날씨로 24일로 연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 사계절썰매장 눈썰매장이 겨울시즌 개장일을 1219일에서 24일로 연기하여 개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19일 개장일정을 맞추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나 예년에 비해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하여 제설작업이 불가능하여 눈썰매장 개장을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다.

 눈썰장의 눈은 제설작업을 통해 만들어 지는데, 제설 작업은 최저기온(-2)과 습도(40%미만)의 조건에서 가능하나, 1213일까지 썰매장 실제 최저기온이 제설가능 조건일과 부합되는 날이 극히 적어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발생하였다.

 사계절 썰매장 관계자는 따뜻한 날씨로 눈썰매장을 연기하게 되었다연기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개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무빙워크 운영 및 겨울시즌 이벤트는 당초 계획대로 운영된다.

겨울시즌 이벤트

구 분

내 용

비고

개 장 일

즉석사진 촬영 재방문 시 무료입장

사탕제공

인형탈과

사진찍기 등

크리스마스

입장권 추첨 무료이용권 증정

20161

남사당공연 문화볼거리 제공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http://www.asimc.or.kr) 및 안성시사계절썰매장 (전화031-675-6868)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