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종합사회복지관 ‘희망드림 장난감도서관’

워킹맘을 위한 운영시간 확대 400여 점 이용 대여 가능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활란)은 장난감 대여와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희망드림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들을 위하여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운영되던 시간을 화,목요일은 오후 7시까지 2시간 (점심시간 12~1) 연장하였다.

 김활란 관장은 퇴근시간으로 인해 대여 및 반납을 하지 못한 워킹맘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확대하였다. 많은 부모 자녀들이 희망드림 장난감도서관에서 행복이 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희망드림 장난감도서관은 만 5세 이하의 영·유아 및 부모가 회원 가입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발달에 맞추어 400여점 이상의 많은 장난감을 이용·대여할 수 있도록 비치되어 있고, 쾌적하고 안전한 놀이터를 개방하여 장난감 놀이, 책 놀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온몸으로 소통할 수 있는 놀이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희망드림 장난감도서관에서는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부모와 자녀의 성장 및 발달을 위한 양육지원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회원가입 및 자세한 문의 사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내 희망드림 장난감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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