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안전망' 구축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똑똑 키트’ 제작 전달

 공도중학교(교장 한지숙)가 코로나19로 인해 긴급복지지원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복지사각지대’학생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긴급복지서비스 체계를 안내했다.

 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및 개입이 이루어지도록 학생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는 ‘교육복지 안전망’을 운영했다.

 개학 연기에 따른 ‘교육복지 공백’을 예방하기 위하여 교육복지소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스크, 간식, 손소독제, 코로나19 대응 긴급재난 지원 정보목록 등으로 구성된 똑똑 키트를 제작하여 지난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전달하고 있다.

 물품전달 시 대면이 어려운 경우 학생 가정 문 앞 전달 등의 방법을 통하여 비대면 물품 전달하고 신입생을 포함한 전체 가정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실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문자, 가정통신문, e알리미 발송을 통해 위기학생 및 지원 요청학생을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도중학교 관계자는 “온라인 개학은 했지만 오랜 기간 집안 생활로 지쳐있을 학생들에게 똑똑키트 전달로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이 “안성의 성장 엔진에 강력한 실행력을 더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의장은 12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이웃의 삶을 실천으로 바꾸는 일”이라며, “안성을 수도권 변방이 아닌 중부권 핵심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신 전 의장은 “이번 출마의 핵심 키워드로 ‘책임’과 ‘실천’을 꼽았다. 그는 “말의 성찬으로 끝나는 정치가 아니라, 약속한 비전을 반드시 성과로 입증하는 책임 정치를 실천 하겠다”면서 특히 자신을 “도면을 읽을 줄 알고 현장을 아는 실무 전문가”로 정의하며, 복잡한 행정 절차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8년간 시의회에서 예산과 조례를 다루며 시정 전반을 꿰뚫어 본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안성의 정체된 엔진을 다시 깨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안성을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5대 비전’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광역교통혁명(GTX-A 안성 연장 및 철도망 조기 착공, 38국도 우회도로 건설추진) △일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