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교통정책과 ‘행복나눔 자원봉사’

독거노인 가구 주거 환경개선 구슬땀

 안성시 교통정책과 직원들은 지난 2일 휴일도 반납한 채 공도읍 대신두리 소재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청렴실천 행복나눔 자원봉사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자원봉사는 홀로 거주하며 환경개선이 시급한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집안 내외 정리‧정돈, 잡초와 잡목제거, 울타리 정비 등 독거어르신이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주거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어 실시했다.

 이진호 교통정책과장은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큰 행복을 얻어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독거어르신은 “혼자 살면서 집을 정리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휴일에 찾아와서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