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개발행위허가 민원사무

‘ONE-STOP SYSTEM’ 운영으로 혁신 행정 추진

 안성시가 개발행위허가민원처리에 민원사무처리 원칙을 설정, 신속 정확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민원처리로 민원인의 마음에 닿는 행정 혁신을 위해 ‘민원사무 ONE-STOP SYSTEM’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개발행위허가민원처리 시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 SMS 문자서비스를 활용해 민원처리 모든 과정(서류 접수, 보완, 허가 등)을 공개, 제공하고, 매월 개인별 허가처리 결과를 분석, 인·허가 처리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함은 물론 민원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허가 처리 ONE-STOP SYSTEM이 빠른 시일 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내·외부적으로 개발행위허가민원서류 처리방식에 문제점이 있었으나, ‘민원사무 ONE-STOP SYSTEM’ 구축으로 관련부서 협의 기간을 최소화하고 구비서류를 간소화며 민원처리 흐름을 공개함으로써 민원인과의 소통 강화에 심혈을 기울임과 동시에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진호 도시정책과장은 “민원사무 ONE-STOP SYSTEM 도입으로 인ㆍ허가 처리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하여 행정서비스 제고 및 행정신뢰도를 구축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