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어르신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일죽면 이장단협의회
경로당 노후 소화기 46개 교체, 귤 460kg 지원

 일죽면 이장단협의회(이장단협의회장 이영호)이 지난 19일 동절기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관내 46개소 경로당의 노후 소화기 전면 교체 및 귤 460kg을 지원했다.

 이번 소화기 교체 지원은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여가시설인 경로당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자는 취지로 일죽면 이장단에서 직접 안건을 모아 추진하였다.

 이영호 일죽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준 일죽면 이장단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누구나 안전한 일죽면을 위해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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