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어르신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일죽면 이장단협의회
경로당 노후 소화기 46개 교체, 귤 460kg 지원

 일죽면 이장단협의회(이장단협의회장 이영호)이 지난 19일 동절기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관내 46개소 경로당의 노후 소화기 전면 교체 및 귤 460kg을 지원했다.

 이번 소화기 교체 지원은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여가시설인 경로당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자는 취지로 일죽면 이장단에서 직접 안건을 모아 추진하였다.

 이영호 일죽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준 일죽면 이장단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누구나 안전한 일죽면을 위해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미양농협 농가수익 증진, 영농편의로 복지농촌 건설 앞장
농민 조합원과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미양농협(조합장 김관섭) 2025년 결산총회가 30일 오전 10시 조합대회의실에서 성황 속 열렸다. 이날 총회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조성된 당기순이익에서 전월이월금 합산해 968백만원이라는 성과로 배당금 445백만원을 확보했고, 경제사업 부분 실적도 233억원을 달성, 이중 교육지원 사업비로 1,094백만원을 지원, 조합원의 영농편익을 도모하는 대단한 성과물을 만들었기 때문인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안성시 최초로 도입한 무인헬기와 드론 등 광역방제시스템을 갖추고 병해충 조기 방제와 드론을 이용해 벼이삭 거름의 살포작업과 벼육묘를 역시 안성시 관내 최저 가격으로 공급, 수도작 농작업 대행 등으로 고령 및 여성 조합원을 비롯해 농가의 인력부족 문제 해결과 영농비 절감에 크게 이바지했다. 미양농협은 금융환경에 어려움 속에서 지난한해 적극적 노력으로 예수금평잔 2,523억원, 대출금평잔 2,023억원을 달성, 값진 성과를 만들었다. 김관섭 조합장은 “지난한해 봄철부터 부족한 일조량과 유래 없는 이상고온, 여름철 폭염,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병해충 빈도가 증가하면서 정성들여 일구어온 농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