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두원공업고등학교 명문고교로 부상

경기도 기능경기대회에서 메달 휩쓸어

 ‘세계 일류를 지향하는 글로벌 인재육성’의 산실인 안성두원공업고등학교가 경기도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위시해 메달을 휩쓸며 경기도 명문 공업고등학교로 우뚝섰다.

 경기도기능경기대회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일정으로 고양시 및 파주시 관내 5개 경기장에서 57개 직종 997명이 참가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능을 마음껏 발휘 해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 안성두원공고(교장 조한신)는 기계설계/CAD, 보석가공·귀금속공예, 모바일로 보틱스 등 4개의 직종에 11명이 참가했다.

 특히 기계설계/CAD분야는 8개 고교에서 25명이 참여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기능경기결과 이 학교의 김건기 학생(자동화시스테과 3학년 3반·지도교사 서정국)이 우수한 성적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보석가공분야에 출전한 이수진 학생(인테리어 디자인과 3학년 1반·지도교사 성기훈)과 귀금속공예분야에 출전한 허동학생(자동화시스템과 3학년 3반·지도교사 김수옥)이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또한 귀금속공예분야의 박현수 학생(인테리어 디자인과 3학년 2반·지도교사 김수옥)이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재능을 보여 주었다.

 이로써 안성두원공고는 4개 직종에 출전, 3개 직종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면서 경기도의 명문공업고등학교로 다시한번 자리메김을 하게 되었다.

 이번에 메달을 획득한 3명의 학생들은 오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경기도를 대표해 다시한번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렇게 안성을 빛낸 이들 메달리스트에게 시민적 성원과 기대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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