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과 황세주 의원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감사패를 통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책임 있는 결정과 지역의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안성의 오늘을 든든히 세우고 내일을 더욱 따뜻하게 밝혀주었다”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또한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이끌어온 두 의원의 진심 어린 헌신을 기억한다”고 밝혔다. 박명수 의원은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황세주 의원 역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며 의용소방대 활동 여건 개선과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각종 화재·재난 현장과 지역 안전 활동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
안성2동 김명선 새마을지도자가 지역사회 발전과 도정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김명선 씨가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공적 활동을 펼치며 공동체 발전과 공공의 이익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됐다. 표창은 황세주 도의원이 직접 전수 방식으로 진행됐다. 황 의원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의 노고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도정과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명선 씨는 “뜻깊은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황세주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양운석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주관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입법, 예산 심사, 행정 감시 등 지방의회의 핵심 기능을 균형 있게 수행하며 도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점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양 의원은 최근 3년간 교통안전과 생활 인프라 개선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고 위험 교차로 개선,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 보행자 보호구역 정비 등 생활안전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했고, 장마철 수해 예방을 위한 하천 정비 사업과 재난 대응 체계 점검에도 힘써 왔다. 자전거도로와 보행로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이용자 안전 관점의 정책 개선을 주문하는 등 현장성 있는 활동도 이어왔다. 특히 경기도청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 예산의 편성·집행 전 과정을 점검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며 꼭 필요한 민생·안전 예산이 우선 반영되도록 역할을 해왔다. 단순한 증액·삭감이 아니라 사업의 실효성과 도민 체감도를 기준으로 재정의 책임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는 평가다. 양운석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4일 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교육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식을 열고, 도내 장애인의 고용증진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진경 의장과 임태희 교육감, 이종성 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이 각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고, 국민의힘 지미연·정경자 의원과 임채호 의회사무처장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단은 장애인 고용가능 직무 발굴 등 고용컨설팅 제공, 장애인 교원 임용 준비반 운영 지원 등에 나서고, 도교육청은 장애인 의무고용률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도의회는 교육청의 장애인고용 현황 점검 및 필요사항 지원과 적극적인 예산 지원, 연계고용 활성화 지원 등에 노력하고, 도교육청 및 공단과 함께 장애인 고용확대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김진경 의장은 “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협약이 경기도에 온기를 더하는 아름다운 약속이 되기를 바란다”며 “함께 맞잡은 손이 희망의 사다리가 되고, 차별 없는 동행이 올바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을 참배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흥시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렸다. 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이동현 의원, 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함께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라며 “오로지 도민만 바라보며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2일 의회 구내식당에서 직원 격려 오찬을 함께 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의정활동을 위해 애쓴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에는 떡국과 돼지불고기, 오징어미나리초무침, 샐러드 등이 나왔으며, 김 의장은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박호순 의정국장과 함께 직접 사과파이를 직원들에게 일일이 배식하며 격려했다. 김 의장은 “지난 한 해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라며 “붉은 말의 해인 새해에는 직원 여러분 모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詩經(시경)≫ 때가 평화롭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 만물이 번성하고 시민 모두가 시절이 평화롭고 행복한 “시화연풍”의 丙午年(병오년)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아 풍요로움이 넘치고 안성시민 모두가 근심 없이 생업에 전념하며 풍성한 결실을 맺는 보람찬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芝山 李 光 洙(지산 이광수) 경력 • 한국서예협회부이사장 및 경기도회장역임 •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장역임 • 안성시문화상수상 • 오늘의한국서예전 작가초대전 (예술의전당) • 전북세계비엔날레전 본 전시 초대전 •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원장(현) • 연구실 : 안성시 비룡로 26 쌍용상가 2층 224호 (지산서예연구실) • 휴대전화 : 010-7598-1990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는 안성맞춤시장이 ‘2026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 및 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27년까지 2개년 동안 최대 10억 원(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이 투입된다. 127개 시장이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안성맞춤시장을 포함한 전국 52개 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선정에 따라 안성맞춤시장은 △시장특화-테마요소 강화 △상품경쟁력 제고 △청년창업 적극 유치 △상인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추진 할 예정이다. 고세영 상인회장은 “지난해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을 바탕으로 문화관광형 시장 도약을 통해 안성맞춤시장의 매력을 살려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는 출발점 삼겠다”,며 “더 많은 분들이 찾고 머무는 활기찬 시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안성중앙시장, 일죽시장이 문화관광형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안성맞춤시장이 선정되면서 총 3개의 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을 추진하면서 문화도시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수상소감을 전했다
안성시민과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 시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가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오후 공도읍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공도읍민 공감토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50여명이 참석, 지역현안에 대한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공도 읍민들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태평무와 소고춤으로 시작된 후 2026년 주요 시정 방향과 시가 중점 추진 정책 안내, 지난해 공감토크에서의 건의사항 추진결과 보고 순으로 계속됐다. 특히 허종욱 공도읍 이장단협의회장은 주민을 대표해 읍민들의 관심사인 공도IC 신설과 인구 증가에 따른 공도읍 행정체계 개편에 대해 제안하고, 시 차원의 적극적인 추진을 요청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정책공감토크는 단순한 보고회가 아닌 시민과 함께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오늘 좋은 주제로 함께 토크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향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검토해 더 나은 안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읍면동 순회를 마친 후
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형식적인 표창이 아닌, 재난과 사고의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이 직접 뜻을 모아 전달한 감사의 표현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가 담겼다. 전달식은 지난 23일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남성·여성 의용소방대 대장단과 대원들이 참석해 최 위원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의용소방대 측은 최 위원장이 평소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왔으며, 시민의 삶과 안전을 우선하는 책임 있는 결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말보다 실천으로 현안을 대하고, 약속보다 결과로 신뢰를 쌓아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최호섭 운영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가장 앞선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오히려 제가 더 감사드린다”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분들께서 주신 뜻깊은 마음을 무겁게 새기고,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안성관내 기관과 상공업계, 사회단체장 친목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강인한 힘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침체된 경제 상황을 역동적으로 돌파, 힘차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 결의하는 신년 행사가 성황 속 열렸다. 안성상공회의소(회장 한영세)는 13일 오전 THE AW 웨딩컨벤션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조민우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장, 우창용 평택세무서장, 이정우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장진식 안성소방서장 등 각급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안성상공회의소 의원 및 기업체 대표, 임직원, 지역상공인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한영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국내·외 정치적 갈등과 대외통상 압박으로 인해 내수경기 침체와 물가상승이 가속화되어 경제적 불확실성이 심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6번째로 수출 7천억 달러의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이러한 성과는 기업인들이 악조건 속에서도 고용을 지키고, 투자를 이어가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안성상공회의소는 “기업이 살아야
삼죽면 이장단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은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80만 원을 삼죽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겨울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삼죽면 이장단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새해의 시작과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기운 이장단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삼죽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주신 이장단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1동 제1기 주민자치회(회장 구본경)가 지난 7일 1동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35명이 참석해 임원 선출,세칙 제정, 4개 분과위원회(기획홍보·문화축제·도시환경·교육복지) 구성한 뒤 2026년도 주민자치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요 자치사업으로 △‘꽃길따라 역사탐방 안성맞춤 낙원 페스타’ △원도심 환경정비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형 사업도 단계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박종윤 1동장은 “올해 안성1동 주민자치회의 출범은 지역 자치 발전에 큰 의미가 있다”며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가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대덕면 삼한지구 등 3개 지구(대덕면 삼한지구, 금광면 현곡지구, 보개면 남풍3지구)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 온라인 영상을 통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현행화하고,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의 문제점을 해결해 정확한 정보의 제공이 가능한 디지털 및 수치화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가사업이다. 이에 따라 대덕면 삼한지구(삼한리 291번지 일원), 보개면 남풍3지구(남풍리 955번지 일원), 금광면 현곡지구(현곡리 354번지 일원) 등 3개지구 509필지(413,197㎡)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안성시청 토지민원과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온라인 주민설명회에서 사업지구 현황 및 지적재조사사업의 종합적인 설명 등을 영상으로 유튜브 채널(2026년 안성시 지적재조사사업)에 게시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금광면 주민자치위원회 양영순 위원장이 23일 겨울철 취약계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라면, 김 등 생필품 100만원 상당을 금광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생필품은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선별된 취약계층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계획이다. 양영순 위원장은 2018년부터 매년 전기매트, 이불, 쌀 등 다양한 생필품을 기부하며 이웃돕기를 실천해왔다. 특히, 2023년에는 동절기 저소득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쌀 34포를 기부한 바 있으며, 2024년에는 이웃돕기 쌀 13포를 추가로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양영순 금광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의 온기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크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생필품이 어려운 이웃분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금광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료복지사회적 협동조합에 대해 인하대학교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가치기반 지역사회중심 건강관리모델 연구사업’ 결과를 보면 사업에 참여한 환자들이 대조군보다 연평균 총진료비가 약 37만원 정도 적게 지출(유의수준 0.0134)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입원 일 수는 0.8일~대조군 1.14일, 응급실 방문율도 대조군 대비 20% 낮은 수준) 8,100여 세대로 이루어진 안성의료복지사협은 1994년 창립 이후, 조합원 참여를 바탕으로 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활동에도 힘써왔다. 특히 안성의료복지사협은 진료관리 지표에서도 불필요한 약물·검사·처치를 줄이는 적정진료 방향성 또한 강화해왔다. 안성농민의원 기준, 급성 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2024년 3/4분기 15.12%로 전국 평균 33.29% 대비 낮았고, 주사제 처방빈도 역시 2024년 3/4분기 1.69%로 전국 평균 14.09% 대비 낮게 나타났다. 안성의료복지사협은 수년 전부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방문하는 재택의료(‘찾아가는 작은 병원’) 기반을 운영해 왔으며, 조직 내에 재택의료센터,
죽산면기업인협의회(회장 류재문)가 지난 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역 기업인 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물품 후원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류재문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과 함께 이웃돕기로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항상 죽산면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원곡면 지역 기업들의 모임인 원곡기업인협의회가 지난 19일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원곡면에 기탁했다. 이날 원곡기업인협의회는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며 헌신한 이임 정영복 회장의 노고를 기리고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문석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원곡기업인협의회는 해마다 원곡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기부와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원곡기업인협의회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원곡면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보석 원곡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원곡기업인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금 기탁은 지역사회 상생의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는 소중한 성금으로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행복한 원곡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보개면 노인회(총회장 김동운)가 지난 18일 오전 11시 12월 월례 회의를 마친 후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기탁한 물품은 백미 10kg 74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마을별로 2포씩 전달 될 예정이다. 김동운 노인회 총회장은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노인회 회장님들과 뜻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소개한 뒤 “보개면 노인회는 2023년부터 12월 월례회의 후 이웃돕기 행사를 기획, 성금과 물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박노성 보개면장은 “항상 솔선수범하여 주변 이웃들까지 따뜻하게 살펴주시는 총회장님 이하 각 마을 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정성을 발판 삼아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송근홍 지회장)가 지난 7일, 최근 개소한 신규 경로당 3곳을 방문,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조은정 안성3동장과 안성3동 양명석 분회장이 동행해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문을 연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 복지의 중심 공간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송근홍 지회장은 각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세심히 경청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경로당 운영규정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로당의 운영규칙, 회계 처리의 투명성, 안전관리, 회원 간 화합과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한 기본 수칙 등이 포함되었으며,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례 중심으로 안내가 진행됐다. 송근홍 지회장은 “경로당은 단순한 쉼터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공동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보다 안정적이고 활기찬 경로당 운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