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위원장 윤종군 국회의원)는 1월 4일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신년회를 개최하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신년회에는 윤종군 국회의원을 비롯, 김보라 안성시장,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지역위원회 고문단,운영위원장,읍면동협의회장등 50여명이 참석해 당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안성의 미래와 민주당의 역할에 대해 뜻깊은 메시지를 전했다. 윤종군 국회의원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안성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함께해 주신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 지방선거는 안성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더 단단한 조직력과 민생 중심의 정책으로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김보라 시장은 축사에서 “안성은 변화와 도약의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당으로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안성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신년회에 참석한 당원들은 △당원 단합 강화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 △지방선거 필승 전략 마련을 결의하며,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1국(글로벌국장 강연경)이 지난 10일 나이지리아 '여성평화교육 일반과정' 25-4-1기 수료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평화교육 일반과정은 지난해 11월부터 9주간 총 8차시 교육과 퀴즈대회로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수료식에는 모든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생 25명이 참여해 그간의 학습 여정을 돌아보고 평화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나이지리아 평화교육의 시작을 함께한 평화위원회 활동가이자 1기 수료생인 아메 베티(Ameh Betty)와 2기 수료생 마가렛(Margaret)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아메 베티는 축사를 통해 "이 교육의 수료는 끝이 아니라 평화를 실천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가정에서 지역사회, 나아가 사회 전반으로 배운 평화를 확산해 나이지리아에 꼭 필요한 평화를 실현하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강연경 글로벌국장은 "이번 PLTE 3기 평화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이 평화와 대화, 공감, 공존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평화강사 과정에도 참여해 배운 교훈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며 평화교육을 확산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료식의 주인공인 수료생들은 이름과
안성맞춤예술로 서로문화로디딤이란 이색 ‘문화체험’ 행사가 열린지 수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시민들로부터 기억되고 호평까지 받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디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안성예술인협동조합 서로 고나현 이사장은 현재 안성 뮤즈갤러리 대표로 안성시청 평생학습관과 안성시노인복지관 그리고 안성지체장애인회 미술 강사로 활동 중인 봉사심 높은 예술가다. 고 대표는 서울 성신여대 예술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 석사 과정을 전공한 정통 예술가로 일찍이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중심 거리인 서울 인사동에서 개인전을 열은 것을 시작으로 개인전 5회, 단체전 180여회에 빛나는 역량과 업적을 갖고 있다. 강원대 경영대학원 CEO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한 고나현은 비영리단체인 ‘그림으로 안성’ 대표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방과 후 아동 미술지도사로 또한 실버인지놀이지도사 등 9개 자격증을 활용해 항상 낮은 곳에 머물며 예술 토크와 직접 찾아가 위로 격려하는 등 힘든 사람들에게 삶에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는 훌륭한 덕목과 숭고한 봉사심을 갖춘 예술가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재)안성시민장학회 공고 : 제2026-01호 (재)안성시민장학회 임원 모집 공고 (재)안성시민장학회 임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을 하오니 전문성과 역량을 지닌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공모 인원 : 감사 1명 2. 임기 : 감사 - 2년(1회 연임 가능) 3. 주요 직무 ⋅감사의 직무 - 법인의 재산상황을 감사하는 일 - 이사회의 운영과 그 사무에 관한 사항을 감사하는 일 - 제1호 및 제2호의 감사결과 부정 또는 부당한 점이 있음을 발견할 때에는 시정을 요구하거나 이를 감독청에 보고 하는 일 - 제3호에 의한 보고를 하기 위해 이사회의 소집을 요구하는 일 -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하는 일 - 이사회의 회의록에 기명날인 하는 일 4. 응모자격 - 지방공기업법 제60조의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서 세무분야 또는 공익법인 회계를 처리할 수 있는 자 5. 선임의 제한(아래의 정관 제20조 준용) 임원 선임의 제한 (정관 제20조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는 장애에 대한 공감 확산과 편견 해소를 위해 오는 14일 오후 7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콘서트 ‘함께 떠나는 신년 클래식 여행’을 개최한다. 본 공연은 기존의 정형화된 장애인식개선 교육방식을 벗어나 음악을 통해 지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클래식 음악회로, 안성 지역 장애인 복지에 앞장서는 한길복지재단과 한경국립대 제4대 시화 총학생회의 적극적 협조로 더욱 풍성히 마련됐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무료 공연이며, 발달장애인 16인으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 오케스트라(지휘 오경열)의 연주와 비장애인 성악가(소프라노 이지혜, 테너 배은환) 및 트럼펫 연주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한다. 한창섭 한길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클래식 연주회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자연스러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김태완 한경국립대 총장직무대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함께하는 가치를 일깨우는 감동적인 무대가 될 것”
안성시가 올 12월 정기분(2기) 자동차세로 총 61,650건, 97억 4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2억 5천2백만 원, 2.7% 증가한 수치로 2024년 59,215대에서 2025년 61,650대로 안성시에 신고·등록한 자동차의 소유자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시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를 이용하면 집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지방세 부과 내역을 이메일과 모바일로 전달하는 전자 송달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전자 송달과 자동 납부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안성시 공천득 세정과장은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마감일인 2025년 12월 31일은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여 인터넷 납부 등은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미리 납부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 상수도과는 동절기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를 일시적으로 중지하기로 하고 이달 5일 이후 급수공사 신청 접수 건에 대해서는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 이후 급수공사를 시행한다고 예고했다. 또한, 계량기통 내부에 헌 옷 등의 보온재를 비닐봉투에 넣어 보온재가 젖지 않게 하고 뚜껑 부분은 보온재로 덮고 비닐커버 등으로 넓게 밀폐해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영하 10℃ 이하의 혹한 시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하여 받아서 사용하도록 수용가의 적극적인 관리를 주지시켰다. 아울러, 계량기 및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하거나 미지근한 물부터 점차 따뜻한 물로 녹이되, 수도미터의 유리 또는 본체가 깨지거나 지침이 돌아가지 않는 등 이상 징후 발생 시 보호통 내 밸브를 잠그고 상수도과에 신고를 요청할 것을 요망했다. (문의 상수도과 시설팀 678-3152)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자격요건을 충족한 11,418명(지급면적 7,988ha)에게 총 180억 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제도로, 농업인 및 농지 자격요건을 갖추고 관련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되며, 그 외 농업인에게는 경작 면적에 따라 차등 단가를 적용하여 면적직불금이 지급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자격요건 검증과 함께 농지의 형상 기능 유지,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기본형 공익직불 교육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 뒤 결정된다.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 위반 항목을 합산하여 지급액의 10%부터 최대 100%까지 감액하여 지급한다. 한편,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면적직불금 지급단가가 전년도 대비 전구간 5% 인상되어 지급되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가 최근 인플루엔자(독감) 의사환자가 급증하면서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의 표본 감시 데이터에 따르면, 특정기간(46주차, 11월9일~15일)의원급 의료기관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 환자는 66.3명으로 집계되었다. 이에 생후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감염 시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반드시 접종이 필요하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학령기 대상자들의 예방접종 참여가 더욱 중요하다. 안성시는 “인플루엔자가 예년보다 이르게 유행하고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특히 고위험군은 조속한 예방접종을 통해 중증 진행과 사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